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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정비 신칸센 예산배분금액 결정

호쿠리쿠 신칸센 65% 배분

  (서울:레일뉴스)최경수 편집위원 =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홋카이도(北海道)·호쿠리쿠(北陸)·규슈(九州)의 세 정비 신칸센(整備新幹線)의 예산액이 정해졌다. 총액은 2017년도보다 850억 엔이 많은 3,480억 엔이다.


  


전년도 대비 32% 증액
  국토 교통성이 2018년도 예산으로 잡은 정비 신칸센(整備新幹線)의 사업비는 2017년도보다 850억 엔이 많은 3,480억 엔이며. 비율은 32%나 증가하였다.


  이 가운데 정부예산은 755억 엔으로써 연선(沿線) 지자체의 부담은 377억 엔이다. 나머지는 JR이 시설 대출금과 미래 대부료 수입을 담보로 차입으로 조달됩니다.
  노선별 배분액수는 홋카이도 신칸센(北海道新幹線)이 400억 엔, 호쿠리쿠 신칸센(北陸新幹線)이 2,250억 엔, 규슈 신칸센(九州新幹線의 나가사키(長崎) 루트[나가사키 신칸센(長崎新幹線)]는  830억 엔이다. 비율로 말하면 홋카이도 신칸센에 11%, 호쿠리쿠 신칸센에 65%, 나가사키 신칸센에 24%로 되어 있다.


호쿠리쿠 신칸센에 최대 배분
  이번 예산이 많이 책정된 것이 호쿠리쿠 신칸센이다. 2022년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본격화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였다. 카나자와(金澤) ~ 츠루가(敦賀) 간의 사업비가 2,250억 엔으로써 2017년도의 1.7배나 된다. 액수는 910억 엔이 증가한 셈이다.
  신칸센 공사는 개통 5년 전 쯤에 착수하다 공사가 많아 예산이 증가했다. 츠루가 연장 개통을 향해서 터널과 교량 등의 공사가 가속화된다.
  또 츠루가에서 신 오사카(新大阪)까지 상세한 노선이나 역을 결정하기 위한 설계시공 법 등 조사비용 등으로 11억 엔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볼링조사 등이 행해진다. 2019년도 말까지 역 및 노선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리게이지 트레인 조사비 전액 미반영


  2022년도에 "릴레이 방식"에 의한 잠정 개통을 예정하고 있는 규슈 신칸센(九州新幹線)의 나가사키(長崎) 노선의 다케오 온센(武雄溫泉) ~ 나가사키(長崎) 간의 사업비는 2017년도보다 30억 엔이 많은 830억 엔이며. 비율로 보면 4%나 증가한 것이다. 차량기지와 터널, 교량건설 등을 추진하게 된다.


  프리 게이지 트레인[궤간가변 전철(軌間可變電鐵)]의 개발비도 계속 책정되어 9억 엔이나 된다.  다만, 개산(槪算) 요구보다 1억엔이 적으며, 전액 응답은 없다.


  가장 적은 예산배분이 홋카이도 신칸센의 400억 엔이며. 2017년도보다 30억 엔이나 감소되었다. 그러나 2030년도에 개통 예정으로 건설 중인 신 하코다테 호쿠토(新函館北斗) ~ 삿포로 간은 370억엔으로써 10억엔이 증가하였다.


  줄어든 것은 개통 후 신 아오모리(新靑森) ~ 신 하코다테 호쿠토(新函館北斗) 간 잔공사비(殘로工事費)로써 소음대책이 진행한 것에 대해 40억 엔이 감소한 30억 엔이다.


  이 외 호쿠리쿠(北陸)·주쿄 신칸센(中京新幹線), 시코쿠 신칸센(四國新幹線)과 같은 기본계획 노선을 포함하여 간선철도 네트워크의 정비방법 조사에 2017년도와 같은 액수인 2억 8,000만 엔을 배정하였다.


     - 資料 : Tabiris.com, 2017.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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