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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17년 10대 경영성과 선정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201710대 경영성과를 선정하고 오는 29일 관련부서에 대한 포상을 실시키로 했다.

 

공사는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총102건의 각 부서 성과 중 심사를 통해 1차로 38건을 선정하고 이중에 인천도시철도 2호선 안정화 달성 육상교통(준공영버스, CNG충전소, 버스터미널) 전 부분 최초 흑자 달성 월미궤도차량도입 사업 추진 정상화 등 10건을 ‘2017년도 10대 경영성과`로 최종 선정했다.

 

공사는 2017년도에 5대 장애 특별관리, TF운영, 열차 안전운행 S/W 자체 개발 등으로 2호선 안정화를 위해 매진했고, 공사 운영 후 처음으로 올해 육상교통 전 부문 흑자달성의 원년을 이루었다. 또한 지난 10년간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지부진했던 월미모노레일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직접 추진하여 인천시민의 숙원을 해결하는 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중호 사장은 올 한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임직원이 합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룬 한해였다,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710대 경영성과

인천도시철도 2호선 안정화 달성

상교통(준공영버스, CNG충전소, 버스터미널) 전 부문 최초 흑자 달성

월미궤도차량도입 사업 추진 정상화

임대광고수익 100억 달성

의정부경전철 긴급운영관리위탁 체결

도시철도 분야 연간 수송인원 15천만명 돌파

2호선 혼잡도 개선을 위한 차량증편 토대 마련

시민 참여형 철도안전관리체계 구축

소통·공감·공조의 조직문화 구축

13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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