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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제야의 종소리와 경포대 해맞이를 한번에!

코레일, 서울-강릉 간 일출 여행상품 출시
새해 첫날, 동해바다 일출과 강원도 여행까지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이 서울-강릉 간 KTX 개통에 맞춰 2018년 새해 첫날 동해바다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여행상품을 준비했다.    

    

      서울-강릉 간 KTX 개통으로 새롭게 선보인 이번 일출 여행상품은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오전 130분과 2시에 KTX를 타고 서울역을 출발하여 강릉에 도착 후 경포대에서 해맞이와 일대를 관광할 수 있다.

 

      코레일은 일출 여행상품을 새해 첫날에만 운영하며 두 가지 코스로 구성했다.

 

       제1코스는 경포해변, 허난설헌 생가, 초당순두부마을을 관광하고 강릉에서 오전 11시 경 돌아오는 일정으로, 2코스는 경포해변, 안목 커피거리와 주문진 시장까지 둘러 본 후 오후 4시경 돌아오는 일정이다.

 

      서울-강릉 간 KTX 일출 여행상품은 지난 14일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코레일톡에서 예매를 시작했으며, 전국 주요역 여행센터 및 철도협력여행사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해 첫날 서울-강릉 간 KTX 일출여행을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한 해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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