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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인생의 폐업(閉業)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을 다시 시작(始作) 하고 싶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나는 유언장(遺言狀)을 쓰면서,

"이것도 어떤 의미(意味)에서는 새 출발(出發)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게 됐다

 

다시 말해 

인생의 폐업을 리허설 함으로서 현실(現實)로 돌아왔을 때 

아직 나에게는 "남은 시간"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언장(遺言狀)을 쓰는 과정(過程)은

자신과 나누는 소중(所重) 한 대화(對話)다.

 

 

 

  카즈미 야마구치

     <중년(中年), 꼭 한 번은 유언장을 써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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