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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술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 전력량 검침도 스마트하게... IoT · ICT 활용

- 중앙관제에서 원격으로 전력량 검침 가능... 유지보수 · 인력관리 등 최적화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를 기반으로 하는 전력량 원격 검침 시스템을 기존 철도역사 뿐만 아니라 사람이 검침하기 어려운 터널과 변전소에도 확대 구축해나갈 계획이


 전력량 원격 검침 시스템은 각 전기실에 스마트미터(전자식 전력량계)를 설치하고 통신망을 통해 원격으로 전력량을 검침할 수 있게 하는 설비로,○ 검침원이 전기실을 일일이 찾아가지 않아도 실시간 또는 원하는 시간(일별․월별․년별)대의 전력량․전압․전류․역률․주파수 등의 필요한 정보를 중앙관제에서 일괄로 얻을 수 있다.

 

유지보수나 인력관리 등에서 최적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공단은 IoT와 ICT(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가 접목된 새로운 사업의 육성으로 관련 설비 개발에서부터 설치․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일자리도 다수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철도공단 김상태 기술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철도산업의 패러다임을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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