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철도매거진 레일앤라이프 (겨울호) 창간 ‥11월 중순 발간

127페이지 분량, 당일치기 먹방여행, V트레인 등 힐링이 될 만한 컨텐츠 다량 수록

우리나라 최초 순수한 철도전문 정기 매거진 RAIL&LIFE(레일앤 라이프)가 금주 중에 발간됩니다.


계간으로 출간되는 레일앤라이프는 금년 가을에 창간호를 발행하려 했으나, 준비 부족 등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11월 중순이 되어서야 겨울호로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발간날짜가 늦어진 데 대하여 무료 정기구독권을 쟁취한 100명의 당첨자 및 계속 발행날짜를 문의해 온 많은 예비 구독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아울러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늦어진 만큼 독자분들께서 관심을 가질만한 더욱 알찬 내용으로 잘 만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만, 다소 미숙한은 부분이 있을 줄 압니다. 독자분들의 고견을 들어서 더욱 좋은 철도전문잡지로 만들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철도운영 효율성은 감히 세계적이라 할 수 있고, 향후 철도연장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철도에 유리한 지리적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세계 주요 매체에서도 한국에 가면 꼭 해봐야 하는 것 중의 하나로 서울지하철을 타보라고 하였습니다. 서울지하철의 우수한 인프라와 편리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세계로부터 인정받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지하철 시스템 역시 매우 우수하지만, 그에 비해 철도를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고 선진철도 벤치마킹을 도울 수 있는 철도전문 매거진은 다양한 종류가 발간되고 있는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거의 없다시피한 상태입니다.

 *철도전문잡지 종류 : 영국20, 미국17, 일본14, 독일13, 프랑스7, 호주6 87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금번 철도인으로서 용기와 책임감을 가지고 ()철도경영연구협회와 국내 유일 철도전문 모바일 매체인 레일뉴스가 공동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철도전문 정기 매거진 레일 앤 라이프(RAIL&LIFE)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첫발을 내딛는 레일 앤 라이프에 박수를 보내주시고 많은 철도관계자 분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독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RAIL&LIFE 매거진에는 국내,해외의 철도소식, 철도여행, 정보 및 철도칼럼 등 풍부한 읽을거리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V트레인, 가성비 좋은 서울의 먹거리 여행, 그리고 현직 철도인 현장 인터뷰 등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컨텐츠들이 다량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이 늦어진 데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창간을 계기로 RAIL&LIFE는 보다 나은 퀄리티로 독자분들께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구독문의는 레일뉴스 메인페이지의 우측 상단 '기사제보'를 클릭!

  

  RAIL&LIFE(레일앤 라이프) : 잡지 표준규격, 127페이지, 전면 칼라(정가 10,000원)

배너
배너

포토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