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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경강선KTX 요금 인하 건의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회장 최명희 강릉시장)는 지난 11월 6일 서울∼강릉 간 고속철 요금을 적정금액(2만5천 원 이하)으로 책정하고 주 출발지를 서울역으로 선정하기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건의했다.

그동안 철도의 사각지대였던 강원도 동해안 지역이 서울∼강릉 간 고속철 설치로 서울에서 동해안 지역으로 1시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됐으나 요금이 과다 책정되거나 주 출발지가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으로 선정된다면 이용이 감소해 지역경제와 올림픽 붐 조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에서도 서울∼강릉 간 고속철의 요금 인하와 함께 서울역을 출발역으로 확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 바 있다.

한편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는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지역의 동반 성장과 상생협력과제 수행을 위해 2016년 9월 7일 창립됐으며 지역의 공동협력사항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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