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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사업

철도공단, 신분당선(용산~강남) 민자사업 공공성강화 위해 사업관리 참여

공단은 철도건설 분야, 네오트랜스(주)는 차량 등 업무 분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사업의 사업관리(PM) 업무를 네오트랜스()111()부터 공동으로 수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관리(Project Management) : 건설사업 관리에 전문성을 가진 기관·업체가 시공, 공정, 자재 조달 등의 활동을 계획, 조직화하여 건설사업 일체를 이끌어 가는 방식

 

신분당선(용산강남)의 사업관리자인 네오트랜스()가 공단의 사업관리 경험과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공단의 참여를 적극 요청하여 지난 1012() 공단은 토목, 궤도, 건축·설비 분야, 네오트랜스()는 차량 및 시스템 분야의 업무를 공동 수행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철도공단은 철도건설 및 시설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민간투자사업인 신분당선(정자광교)사업의 사업관리에 참여하여 적기개통과 함께 41.7억 원 사업비 절감 등 성공적으로 사업관리 업무를 완수한 바 있다.

 

강영일 이사장은 공단의 사업관리 참여는 민간투자사업에 공공성을 강화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공단의 철도건설 노하우를 집약하여 신분당선의 안전하고 완벽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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