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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국토교통부[해명] ‘검색 피해가면 그만... 철도보안 구멍 숭숭’ 보도 관련

< 보도내용(YTN, 10.12) >


◈ 검색 피해가면 그만...철도보안 구멍 ‘숭숭’
ㅇ 검색대상자 선정기준 모호
ㅇ 보안검색대 턱없이 부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검색대 피할수 있음


 <국토교통부 입장>


철도보안검색은 철도역의 특성, 해외 철도보안검색 사례, 철도이용객 불편 등을 고려하여 휴대물품 소지 여객과 거동이 수상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선별적 검색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해외사례) 미국·영국·프랑스·스페인 등도 선별적 검색방식 채택, 중국은 전부검색
 

다만, 선별적 검색을 하더라도 행동탐지기법(Behavior Detection)을 활용한 3단계 검색개념*을 적용하여 철도 역사의 모든 출입개소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3단계 검색개념 : (1단계) CCTV 및 순찰 등을 통한 여객 모니터링 → (2단계) 열차탑승 전 검색(보안검색대 검색) → (3단계) 열차탑승 후 검색
 

또한 국제행사 개최 등으로 테러위협이 증가되는 경우에는 검색인력과 장비 보강, 검색대상 확대 등으로 철도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철도보안검색 매뉴얼을 보완하고, 검색인력과 장비 보강, 탐지견 확대 등을 통해 철도보안검색의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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