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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주)SR[해명]'코레일 고위직 자녀 수서고속철 특혜 채용 의혹’ 보도관련

      TV조선 코레일 고위직 자녀 수서고속철 특혜 채용 의혹보도(2017. 9. 27.) 는 사실과 다르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코레일 1급 간부의 자녀가 필기 전형도 없이 합격

 

(사실은)

SR은 채용시 출신지나 가족사항에 대한 어떤 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채용서류에도 가족관련 기재란은 전혀 없음.

필기시험은 채용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절차가 아니며, 다른 회사의 사례에도 전형규모나 인력배치 일정에 따라 필기시험을 선택적탄력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음.

해당자 선발 당시(2016. 5. 9.입사) 전형은 서류-면접 2단계 과정이었으며, 1단계 서류전형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고득점순으로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했음.

 

(보도내용) 코레일 1급 간부 자녀가 필기 직무평가에서 D등급을 받지만 서류전형에서 4, 면접에서 6등을 받아 객실장으로 선발됨.

 

(사실은)

해당자 선발 당시(2016. 8. 22.) 전형은 서류-인적성검사-면접 3단계로 진행됐으며,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는 모두 외부 전문업체에서 진행했음. 이때 처음으로 신입사원 채용에 인적성검사를 도입함.

보도에서 언급한 필기 직무평가인적성검사로 직무등급 S-A-B-C-D-E로 구분되며, E등급만 부적격 대상임. 해당자가 취득한 직무등급은 적격이었음.

(보도내용) 당시 면접관들이 채용된 부모와 함께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나 면접과정에서 혜택을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

 

(사실은)

채용면접관은 인사기밀 사항으로 면접당일 아침 최종 통보하여 부정한 요소의 개입을 최소화했음.

또한 면접관에게는 지원자의 각종 자격증과 자기소개서(출신지나 가족사항에 대한 내용이 없는)만 기초자료로 제공하여 면접관이 가족사항을 알 수 없음.

또한 면접관 구성도 위원장을 포함하여 3인으로 운영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고자 하였음.

 

(보도내용) 민주당 지역위원장 강모 씨를 미래사업추진실장으로 채용해 국회 대관 업무를 맡김.

 

(사실은)

SR은 수서고속철 개통준비를 위한 개통준비단, 개통 이후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경영기틀 마련을 위해 미래사업추진실 개편하고 올해 523일부터 28일까지 미래사업추진실장을 공개모집하였는데, 지원자는 해당자 1명이었음.

모집 조건은 석사학위 이상, 계약기간 1, 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10년 이상 임원 등 자격요건이 엄격했음(공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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