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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코레일 & 헝가리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류음악회 성황리에 막내려

어제 롯데콘서트홀에서 철도의 날 기념 음악회 개최
2,000여명 관객에게 하모니를 통한 감동 선사

△ 코레일 &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어제(23일) 오후 롯데콘서트홀(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코레일 & 헝가리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류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철도의 날을 기념하여 헝가리와 문화교류 프로젝트로 진행됐으며,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수한 상임지휘자의 지휘 하에 코레일과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 90명이 함께 연주했다.


코레일 &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00여석의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을 위해 1부에서는 최성원의 ‘아리랑 환상곡’과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을 연주했다.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문화기업 코레일의 대표적인 메세나 사업이다. 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우수한 음악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철도역이나 광장, 박물관 등 열린 공간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수한 상임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코레일 &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리허설 장면)



△ 유재영 사장직무대행(오른쪽)이 음악회 종료 후 무대 뒤에서 랜드바이 조르지 헝가리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표(왼쪽)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랜드바이 조르지 헝가리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표, 지수한 상임지휘자, 손명수 국토부 철도국장(아랫줄 왼쪽부터)



*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문화기업(文化企業)을 지향하는 코레일이 추진하는 대표적 문화 프로젝트로 전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이 음악적 재능을 함께 나누며 열정의 하모니를 이뤄내는 오케스트라다.


* 마브(MAV)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45년 헝가리 국영철도에 의해 창단된 음악단체로 교황 요한 바오르 2세 앞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올림픽에서 쓰이는 헝가리 국가(國歌)를 마브 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하는 등 헝가리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오케스트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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