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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고속철 이용 출장때도 스마트워크하세요

행안부, 19일부터 수서 스마트워크 센터 운영 시작

행정안전부는 19일부터 수서고속철(SRT) 인근에 신규 ‘스마트워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수서고속철 개통에 따라 서울 강남지역의 ‘스마트워크센터’ 이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수서 스마트워크센터.

                                       수서 스마트워크센터

수서 스마트워크 센터는 수서 고속철 인근 KT수서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자결재, 메모보고 등의 업무를 사무실과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 개방 공간, 독립 공간, 회의실 등을 복합적으로 구성해 업무특성에 적합한 좌석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자정부 체험부스를 신설해 중앙·지자체에서 활용하고 있는 G드라이브, 대화로봇(챗봇)을 활용한 민원상담 등 주요 서비스 체험도 가능하다. 


현재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17개가 구축·운영 중으로 이용자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세종 및 혁신도시로의 정부 및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거주지의 변화로 일부 거주지형 센터의 이용자는 감소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이용이 저조한 센터를 통·폐합하고 ‘정부 스마트워크센터’의 운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영환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앞으로도 주요 출장지 및 교통요지에 스마트워크센터를 확충, 정부기관 직원들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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