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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영업/서비스

코레일,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에 총력 지원!

100명 규모 올림픽철도수송지원 전담조직 출범…성공 개최 지원

 평창동계올림픽철도수송지원단 출범식(왼쪽 두 번째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코레일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는 전담조직을 출범시키고 총력 지원에 나선다.


코레일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기 위해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평창동계올림픽철도수송지원단TF(이하 지원단)를 10일 신설했다고 밝혔다.

 * 평창동계올림픽 : 2018년 2월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전세계 100여 개국 6천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올림픽 기간동안 하루 평균 11만명이 평창을 방문예정(이 중 1만 9천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


지원단은 △안전한 철도수송체계 구축 △고객편의에 최적화된 철도 인프라 조성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연계 관광인프라․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업무를 총괄 담당한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되는 지원단의 규모는 모두 100여명으로, 운영지원․수송지원․홍보 등 3개 조직과 수송분야의 업무 수행을 위한 경강선(원주∼강릉)개통준비단․여객수송팀․기술안전팀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올림픽 지원을 위한 종합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과제와 현안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게 된다. 


특히 오는 12월 개통 예정인 경강선(원주∼강릉) 고속철도의 안정적 준비와  함께 올림픽 기간중에는 차량고장, 시설물 장애 등 이례사항과 관광객 급증에 대비한 비상대응, 고객안내, 안전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고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철도 대표 기관으로서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각국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준비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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