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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철도 운행장애 방지를 위해 차량기지 방문”

고속차량 정비현장 방문…철저한 정비를 통한 국민불안 해소 당부

국토교통부 맹성규 제2차관은 최근 잦은 철도차량의 고장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8.5(토) 15:00에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을 방문하여 차량정비실태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7.30 무궁화 열차 부품탈락으로 인한 유리창 파손, 7.31 인천공항행 KTX 열차 고장으로 인한 지연 등
 

맹성규 차관은 최근 들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열차 고장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철도의 안전향상을 위해서는 시설 및 차량 관리, 인력 분야에서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정비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당부하는 한편, 차량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핵심부품의 안정적인 조달을 위한 제도정비 등도 요청하였다.

또한 무엇보다도 직원들에 대한 교육 강화와 차량안전도 제고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코레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안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끝으로, 맹성규 차관은 코레일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안전운행을 위한 철저한 예방정비를 당부하면서 유사사례 재발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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