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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색깔을 세라



누구나 감정(感情)을 표현(表現) 하는 자기만의 (方式)이 있다


어떤 사람은

화가 나면 앞뒤 가리지 않고 분노(憤怒)를 표출(表出) 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화가 나도 꾹꾹 참으며 오랫동안 억누르다가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성격(性格)이 내성적(內性的)이든

외향적(外向的)이든 간에 감정(感情)을 통제(統制) 하고

관리(管理)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重要) 하다 


미국 심리학자 "레너스 펠더"

화(禍)가 날 때,

감정(感情)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제안(提案) 했다

특히 충동적(衝動的)인 사람들의

감정(感情)을 통제(統制) 하는데 도움 된다


어떤 일 때문에 화가 치민다 면,

먼저 하던 일을 멈추고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주변(周邊) 경치(景致)나 사물(事物)을 둘러보며 속으로 색깔을 센다


예를 들면,

연노란색 탁자, 녹색 서류함, 하얀 벽.......

이런 식으로 약 30초쯤 열두 가지 사물(事物)의 색깔을 세는 것이다


화가 난 곳을 당장 떠날 수 없다면,

그 자리에서 똑같은 방법(方法)으로 색깔을 세어도 괜찮다


화가 나면

갑상샘 호르몬이 분비(分泌) 되어 혈액순환(血液循環)의 속도(速度)가

빨라지고 근육(筋肉)이 긴장(緊張)되 생리적(生理的)인 기능(技能))이

약(弱) 해 진다


그때 색깔을 세면 시각기능(視覺技能)이 회복(回復) 되어

일시적(一時的)인 완충작용(緩衝作用)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고

이성적(理性的) 사고(思考)도 가능(可能) 해 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事物) 색깔을 센 뒤 냉정(冷情)을 되찾으면

눈앞의 상황(狀況)에 어떻게 대처(對處) 해야 하는지 또렷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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