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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2018년 까지 3D 프린터활용한 철도 차량 유지보수 영역 확대



사진 출처 : Global Railnews


(영국:레일뉴스) 김태승 철도시스템 엔지니어 = 3D 프린터 기술이 철도 산업에도 점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독일 국영철도사 DB 이미 차량 내부 실내 인테리어에 적용되는 1000여개의 부품을 이미 3D프린터로 제작하고 있으며 조만간 검증을 거쳐 연말까지2000여개로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3D프린터 기술을 철도차량 유지보수 전영역에 도입하여 2018 까지 15000여개의 부품을 생산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 도입후 차량내 옷걸이 간단한 부품에 대해 3D프린터 기술을 적용한 결과 손쉽게 부품을 조달 있고 내구성 경제성이 기존 방식과 비교시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어 점차적으로 3D프린터 영역을 확대 중이라고 밝혔다.

 

처음 3D 프린터 도입시 기술적인 한계로 플라스틱 재질로만 부품을 생산할 있어 범위가 제한적이었지만 현재는PBP 방식(Powder Bed and inkjet head 3d printing) 적용된 프린터로 메탈 부품까지 범위가 확장되었다. 현재 DB 고속철도인 ICE들어가는 터미널 박스를 PBP 3D 프린터로 제작 공급하고 있다




3D프린터를 이용해 제작중인 차량용 시트 머리 받침대 영상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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