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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사업

경전선 KTX 4개역 광고대행사 선정을 위한 입찰 시행

경남 교통 혁신의 중심 ‘경전선 KTX역사’ 광고입찰 진행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윤중한)는 경전선 KTX 역사(마산·창원중앙·창원·진주역)의 광고 대행권에 대해 419()부터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찰의 대상역은 마산·창원중앙·창원·진주역의 4개역으로 지난 2010KTX가 경전선에 최초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하여 ’16년도 기준 4개역의 이용객은 연간 약 396만명으로 경남지역 교통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작년 12KTX 2회 증차와 더불어 입찰기간 내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및 역세권 개발이 완료될 경우 이용객의 급증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 광고가치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경쟁 총액입찰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서는 기준가격(예정가)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최고가 입찰자 1인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며, 계약기간(5)동안 광고매체 운영에 대한 권한을 가진다.

    

참가자격은 사업자등록증의 사업종류(종목)란에 광고업 또는 광고대행업으로 명기된 법인으로, 개찰일 기준 관련 법령에 따른 부정당업자가 아닐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창원시와 진주시의 역세권개발사업 및 부산~마산 복선전철 개통 등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아 광고 효과가 상당하며, 계약기간도 60개월로 안정적이라며 많은 광고업체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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