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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임갈굴정[]  :  '목이 마르고서야 우물을 판다'라는 뜻으로, 미리 준비하지 않고 지내다가 일을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황급히 서두르는 것을 비유하는 말.고사성어이다.

(:임할 림,  :목마를 갈, :팔 굴, :우물 정)


[유래] 《안자춘추()》에서 유래되었다.     

황제내경소문(), 〈사기조신대론(調)〉에 "무릇 병이 이미 깊어진 뒤에야 약을 쓰고, 어지러움이 이미 심해진 뒤에야 다스리려고 하는 것은 목이 마르고서야 우물을 파고, 싸울 때가 되어서야 무기를 만드는 것과 같으니 역시 때늦은 일이 아니겠는가(, , 穿, , )"라고 하였다.

갈이천정(穿)과 같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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