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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일국삼공[ ]  :  '한 나라에 삼공(임금이 셋)이 있다'라는 뜻으로, 명령을 내리는 윗사람이 많아서 누구의 말을 좇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하는 말, 곧 ‘질서가 서지 않음’을 이르는 말.

 (一:한 일, :나라 국, :석 삼, :공변될 공)

 [유래] 《좌씨전()》에서 유래되었다.    

중국 춘추시대의 진()나라 헌공()은 대부()인 사위()를 시켜 중이와 이오를 위하여 성을 쌓도록 하였다. 사위는 세 사람의 견해 때문에 문책을 듣고 집에 돌아와서 "여우가죽 옷 갈래갈래 찢어지듯. 한 나라에 임금이 셋이 있어서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 꼬"라는 시를 읊었다.


 자료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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