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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동호회 활동

황간역 제5회 즐거운 철도교류회 성공적으로 마쳐

 

 

  철도동호인과 철도관련 직원간의 단합력과 철도문화 발전의 대표적인 사례도 남는 황간역 5회 철도교류회가 지난 20일에서 21일까지 이틀간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에서 모리 다카시(JR 서일본 소속)씨가 참석을 하였으며, 한국에서는 강병규 황간역 역장 및 코레일의 직원과 철도관련업체 직원 그리고 철도동호인 등 대다수 인원이 참석을 했다.


 2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이 된 철도 교류회는 철도의 기술과 시스템 그리고 여행을 주제로 한 발표와 생전에 황간역 철도 교류회에 공헌을 하신 전 센터장 김봉래씨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친목을 다지는 식사 및 고구마 파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 되었다.


 특히 이번 교류회의 핵심인 철도관련 발표는 일본의 모리 다카시 씨가 “일본 철도 운임 법체계”에 대해, 현 한국철도공사 KTX 기장으로 재직 중 이시며 코레일 사내기자로 활동을 하시는 손민두씨는 “근대화와 철도의 관계”에 대해 발표를 하였으며, 그리고 우송정보대학 철도학부에 재학 중인 김동현(21)씨는 “중국철도 여행”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이번 철도교류회를 꾸준히 참석을 하신 정연우(25)씨는 현업 직원분 들과 철도매니아들의 훈훈한 분위기가 마치 명절 때 고향에 온 기분 이라고 하였으며, 이번 교류회에 처음 참석을 한 김성수(21)씨는 자신의 평생에 남을 추억이라며 이러한 기회가 오면 언제든지 참여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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