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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문일지십[聞一知十] :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는 뜻으로, 총명하고 영특하다는 말 

 (들을 문, 한 일, 알 지, 열 십.)

 

 [유래] 《논어()》 공야장()편에 나오는 말이다.

 3천 명의 제자를 두었다고 전하는 공자에게는 여러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중 자공()은 재산을 모으는데 남다른 재주가 있었고, 또 안회()는 가난했지만 총명하고 영리하여 공자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하루는 공자가 자공을 불러 안회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자만심이 강한 자공의 속을 떠본 것이다. "너와 회를 비교하면 누가 더 잘 하겠느냐?()" 그러자 자공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제가 어찌 회를 넘볼 수 있겠습니까. 회는 하나를 듣고도 열을 알지만 저는 하나를 들으면 겨우 둘 정도만 알 수 있을 뿐입니다( )."


 자료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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