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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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 사람

사람 & 사람,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주) 이환태 대표이사 편

사람 & 사람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주) 이환태 대표이사 편

 

 

Q. 글로브스타(globestar) 테크놀러지 코리아(주)-회사 상호가 멋스럽습니다. 상호는 누가 작명했는지? 작명 배경, 사용에 있어서 에피소드 같은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주)는 이제 2년 9개월 된 회사입니다. ‘글로브스타’라는 상호는 싱가포르에 있는 컨설팅 회사 상호입니다.

제가 사업 구상을 하고 상호문제를 고민 할 때 싱가폴 글로브스타 대표가 스스럼없이 글로브스타를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주)가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 글로브스타는 제가 TUV에 근무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TUV는 그 역사가 140년 된 독일철도 인증기관입니다. 창업을 하기 전에는 TUV 한국지사에서 15년간 근무했습니다. TUV 한국지사는 당시 국내 최초 무인중전철인 신분당선 사업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이 때 상가포르 글로브스타도 참여했었습니다.

지금은 철도 컨설팅의 국제적·전략적 파트너이며, 인간적으로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글로브스타 싱가포르 대표 Mr. HAN(사진 왼쪽)신분당선 사업 참여현장에서

 

Q. 글로브스타는 철도시스템기술 전문회사로 오랫동안 RAMS (Reliability, Availability, Maintainability, Safety) 철도안전과 국제인증 컨설팅 등 아직까지 철도업계나 사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 같습니다.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철도협회의 각종 인증을 국내기업들이 취득하여 세계철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철도산업기술을 선진 철도수준으로 글로브스타가 리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의 아니라. 아주 가치있는 비즈니스이며, 앞으로 성장은 물론 비전이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경영마인드)하십니까?

 

A. 독일 베를린에서는 2년마다 세계 최대 철도 차량 수송기술 분야 박람회 lnno Trans가 열립니다.  전시, 세미나, 신제품 소개 등 lnno Trans가 열리는 동안 철도 관련 대학과 학생들, 연구소, 기업과 기관(단체) 등 전 세계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저도 lnno Trans가 열리면 무조건 참석합니다.

 

 

2014년의 경우, 43개 국가가 참가했습니다. 

여기에 참가하면서 글로벌철도를 알았고, 철도 비즈니스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세상이 넓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해외철도시장 진출해야죠, 특히 우리처럼 수출에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는 해외 철도 시장 진출이야말로 살길입니다.

선진국과 중국의 틈바구니에 끼어 있는 우리나라는 해외철도사업의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철도시장에 진출하려면 무엇보다도 유럽선진철도기업이 가지고 있는 인증을 받는다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하고 그만큼 더 유리합니다.

유럽철도산업연맹에서 제정하거나 인정하면 그것은 곧 세계철도의 가이드라인, 바로 표준이 됩니다. 그래서 유럽이 철도선진국이란 위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고, 세계철도의 표준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유럽입니다. 그 유럽으로부터 인증을 받는 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이나 제품에 대한 신뢰를 세계로부터 공인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인증과 공인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과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 글로브스타가 하는 일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인증 준비부터 심사를 거쳐 인증서 취득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저희 글로브스타가 하는 비즈니스입니다.

lnno Trans에 가보면 인증서가 가지는 파워가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증서, 제품 사양서, 납품서만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 어떤 바이어든 바로 상담이 이루어지고 비즈니스(거래)가 이루어집니다.

 

 

Q. 이환태 대표님께서는 대한민국 1호 철도 RAMS 공학박사 (논문제목 : 철도차량의 RAMS 성장에 관한 연구)로, 국토교통부 철도기술전문위원을 비롯하여 10여 가지가 넘는 아주 왕성한 활동(일)을 현재 하고 계십니다. 그러한 활동의 배경과 에너지는 결국 어디서 기인한다고 보십니까?

 

A. 사실 별 거 아닌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소 생활신조라면 주어진 일과 매일매일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착실히 준비하다보면, 언젠가 큰일을 도모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유럽에 철도규정이나 법이 있듯이 우리나라에는 철도안전법이란 것이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중에 하나(국토부 철도기술전문위원)가 이러한 철도안전법의 법조항에 따라 우리 철도산업을 보호 육성하는 것입니다.

철도에 대한 투자를 우리 정부가 많이 합니다. 강소기업을 육성하여 가까운 동남아,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인증서 취득은 첫 단계이고 필수입니다.

산업공학, 분석, 품질, 서비스아이템, 안전성, 신뢰성은 우리 글로브스타가 지향하는 경영이념입니다. 철도 영업시운전, 영업운전 등 시스템보증기간은 보통 2년입니다. 신분당선에 처음으로 이런 룰을 적용하고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때 신광순 사장님, 박광수 PMSE단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애석하게도 기록의 문화가 없습니다. 기차를 만든 노하우가 있으니까 제작하고 납품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납품한 기차에 대한 엔지니어링 문서가 체계적이지 않거나 부실하다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대한민국 철도산업의 현주소이고 기록을 제대로 해오지 않은 우리의 아픈 문화입니다.

독일어는 잘 못하지만 영어는 웬만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인증기관 TUV에 15년 근무한 것이 사업의 원천이고 제 자산입니다. 영어만 제대로 하면 대화는 물론 인증서 획득을 위한 비즈니스를 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Q. 글로브스타 경영, 철도기술 컨설팅, 교육(강의), 자문 등 단순 능력이나 전문성을 넘어 정말 다재다능, 멀티플레이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일도 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대표님은 다양한 업무와 그 많은 일을 하는데 그 비결은 무엇이며, 철도가 아닌 다른 분야에 진출하더라도 잘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회사를 키우기 위해선 먼저 사람부터 키워야죠. 현재 일하는 사람이 5명(박사 2)인데. 사회경험과 연륜이 어느 정도 있는 40대 초반의 인재를 집중 양성하려고 합니다.

우주항공, 자동차인증기관 등 비즈니스를 같이 해보자는 제안도 솔직히 있습니다. 글로브스타가 항공분야기술컨설팅 경험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철도 인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고, 인연이 된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Q. 쉬는 날은 주로 누구랑 무얼하며 보내는지, 평소 좋아하는 것(취미)은 무엇입니까?

 

A. 등산도 하고 교회도 갑니다. 틈틈이 헬스를 합니다. 사실 제가 학창시절에는 좀 놀았습니다. 지금도 노는 것, 여행 참 좋아합니다. 기타, 피아노...손가락을 다치기 전에는 연주도 곧잘 하여, 여학생들한테 인기 짱이었습니다. 다 옛날 이야기지만요. 지금은 비즈니스로 일주일에 한번은 전국일주를 합니다. 자녀가 둘인데 큰 녀석은 캐나다에서 공부(대학원)중이고 둘째(초등학생)랑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하여 휴일이나 집에 있는 시간에는 아이랑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시며, 대표님에게 있어서 가족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또한 자녀나 후배가 대표님께 참다운 인생의 가치에 대해 묻는다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A. 인생 가치 솔직히 잘 모릅니다. 제가 67년생입니다. 앞에서도 그랬지만 하루하루, 메일매일 열심히, 성실히 사는 것밖에 모릅니다. 내일에 대해 미리 걱정하는 캐릭터(성격)는 아닙니다.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뜻- 할 일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모릅니다.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할 뿐입니다.

한가지 역점을 두는 것은 일과 생활의 균형(벨런스)입니다. 일에만 너무 매달려서 가족에게 소홀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취미생활도 마찬가지로 적당히 벨런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글로브스타가 하는 업무에 비해 직원은 적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업확장이나 철도가 아닌 타 업종 진출 같은 플랜은 없는지요?

 

A. 인연이 있다고, 때가 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걸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Q. 한 권의 책, 한 사람과의 만남이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대표님 인생에 영향을 끼친 작품(소설, 영화, 음악, 만화 등)이나 특별히 대표님 삶에 운명처럼 영향을 준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A. 질문에 적절한 답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크리티컬 메스의 저자이기도 한 백지연 아나운서 같은 캐리어우먼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힘든 걸 참고 견디면 반드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로 비유하면 100도가 될 때 까지 참아야 비로소 물이 끓는다는 것입니다.

사업도 그렇겠지만 무엇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참고 인내하는 과정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끓는 물 100도가 정상이고 목표라면, 100도에 도달하기 전에 70도 80도 심지어 99도가 되어도 참아야 비로소 100도가 되고 뜻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종교적인 믿음이 제게는 큰 힘입니다. 제 인생을 누군가가 책임진다고 생각하면, 내일에 대한 염려를 하지 않게 되고, 마음 또한 한결 편안해집니다.

 

 * 크리티컬 메스(Critical Mass) : 핵분열 연쇄반응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최소질량, 곧 임계질량을 가리키는 용어. 지금은 어떤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최소한의 규모를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된다.

 


Q. 한반도 통일에 남북철도 연결 사업이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도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유라시아 철도 연결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철도전문가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통일을 이야기하면 독일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lnno Trans를 한번 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lnno Trans에 저는 지금도 꼭 갑니다. 철도 비즈니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동서독의 통일, 중국 대만의 관계...교류, 사람의 왕래, 소통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결론은 왕래가 통일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남북한 통일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니 우리 철도인들이 앞장서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북통일문제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없는 사람은 가진 게 자존심 밖에 없습니다. 가진 자가 먼저 양보(베품)해야 닫힌 문도 열리고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지정학적으로도 그렇고 주변국의 정세를 보면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휴전(休戰)이 아닌 종전(終戰)으로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2015 철도사진전 수상작

 

Q. 인터넷 환경과 레일산업, 디지털 미디어와 글로브스타 테크놀로지 코리아(주)-커뮤니티(네트워크)가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서 필연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질문처럼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글로브스타 역시 융복합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접근 할 것입니다.

 

Q. 인터넷레일뉴스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고, 독자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마디 조언을 주신다면?

 

A. 지금의 정보량, 콘덴츠만 해도 긍적적이고 개인적으로 퍽 고맙게 생각합니다.

인터넷레일뉴스, 즐겨찾기에 넣어 놓고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레일뉴스가 자리를 잡았다고 보며,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연이 된다면, 철도 비즈니스를 같이 하고 싶은 콘덴츠가 많습니다.

시스템이나 특정분야가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융복합과 시너지, 뉴 트렌드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글로브스타 이환태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걸어온 길

 

이환태

 

1967년 대구 출생

대한민국 1호 철도 RAMS 공학박사 (논문제목 : 철도차량의RAMS 성장에 관한 연구)

국토교통부, 철도기술전문위원회 위원IRIS, RAMS, ISA/SIL, TSI 철도기술 인증전문가

EN15085-2, ISO3834, DIN6701, ISO9001, ISO14001 기술 인증전문가

ISA (독립안전성평가) 시스템, 서브시스템, 부품 컨설팅 및 인증전문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R&D 평가위원 및 기술인증 심사위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 RAMS 기술교육강사 및 전문자문가

한국철도시설공단 : RAMS 기술강사

한국철도공사 : 기술자문가

서울메트로 : SE교육강사/기술자문위원

서울도시철도공사 : R&D 자문위원

한국신뢰성학회 : 운영이사

한국철도협회 : 국제철도전문가과정 자문위원

TUV 라인란드 : 철도기술팀 팀장

한국능률협회 : 제품안전경영위원회 전문위원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 PL/PS 센터 자문위원

전경련 미디어 아카데미 : PL 담당교수

한국표준협회, 한국품질재단, 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 안전기술 강의교수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 (주)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 1808호  우) 121-805

Dr. Hwan-Tae Lee,  National Railway Technology Committee Member

Globestar Technologies Korea Co., Ltd.

#1808 Hyundai Hyel,

463, Gongdeok, Mapo, Seoul 121-805 Korea

Tel:            + 82  2  6353 1505

Fax:           + 82  2  6280 2855

Mobile:      + 82 10 3504 8505

Homepage  www.globestartech.com


 

에필로그

 

철도 RAMS 공학박사 보다

비즈니스, 컨설팅이 더 잘 어울리는 男子

 

철도 기술인증, 평가, 심사, 자문, 시스템 전문가로

하루 24시간을 한 달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

 

서울이 비좁아 베를린으로

빅토르 최 보다는 찰리 채플린을 떠올리게 하는 님

 

집 보다 집이 아닌 곳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세상과 보내며 사는 당신

 

쇳덩이 기차

딱딱하고 견고한 레일세계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남자가

프랜치코트 깃을 휘날리며 낙엽 같은 여린 감성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세상을 만나고

어쩌다 레일과 인연되어 이제는 철도가 생활이고 직업이 되어

하루하루의 life가 beauty한 그 이름 이환태

 

안전하고 편한 길을 버리고

허허벌판에 자신을 내던져

만만하지 않은 세상과 씩씩하게 맞짱을 뜨는 드리머

 

길 없는 곳에 rail을 깔면 길이 된다

철도를 베이스캠프로 더 큰 비전을 꿈꾸는 그대

세상에 도전하는 영원한 맨파워, 글로브스타 CEO!

 

딱딱한 레일보다는 곡선의 리더쉽이 돋보이는 男子

 

내일로 우주로 향하는 글로브스타 테크놀러지 코리아(주)

 

그곳에는 세상을 향한, 야망이 용틀임하고 있다

 

 

                                                인터뷰 기념 촬영-이환태 대표(사진 왼쪽)배임규 편집장

 

                                                                                     중국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기술교육

 

                                                                   

 

대담 : 배임규 편집장

글 · 사진 장태창 기자 02-795-9430 / 010-8943-6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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