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수)

  • 흐림동두천 21.4℃
  • 흐림강릉 23.0℃
  • 서울 25.0℃
  • 흐림대전 23.8℃
  • 연무대구 25.4℃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2.9℃
  • 부산 23.9℃
  • 흐림고창 23.4℃
  • 흐림제주 22.5℃
  • 흐림강화 20.7℃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6℃
  • 흐림경주시 23.8℃
  • 흐림거제 24.2℃
기상청 제공

물류시장 변화 흐름을 한 눈에 … "국제물류 산업전" 4월 17일 개막

  • No : 914918
  • 작성자 : 최경수
  • 작성일 : 2018-04-16 21:18:30
  • 조회수 : 200
  • 추천수 : 0



물류시장 변화 흐름을 눈에국제물류산업전17 개막


- 로봇팔·자율운송 로봇 등 스마트 물류기술 한 자리에…물류기업 채용 설명회도


 

http://blog.naver.com/ktxcks/221254411441

추천

네티즌 의견 0

포토


더 시원해진 동대구역광장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대구시는 새롭게 조성된 동대구역광장에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다양한 폭염대비 시설을 추가 설치했다. 동대구역 광장은 2017년 국비 1,524억 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철도선로를 복개해 조성한 광장으로 KTX 등 철도 시설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 백화점 등이 밀집해 있어 대구에서 유동 인구가 많기로 손꼽히는 시설이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광장 내 각종 시설물과 버스승강장에 쿨링포그시스템(Cooling Fog System)을 설치하는 등 '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의 더위에 대비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폭염대응시설을 운영 중이다. 또한 7월부터 대구 최초로 버스승차장 내 더운 바람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커튼, 스마트 그늘막, 광장 내 시민들의 주요 이동로에 그늘막 등을 새롭게 설치해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대구역광장 횡단보도에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은 풍속·온도·조도 감지센서가 부착돼 있어 일정한 조건에서 자동으로 접히고 펴지며 스마트그늘막이 펴졌을 때 10여 명 이상이 동시에 햇빛을 피할 수 있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에 시원한 폭염 저감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