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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 해고자 98명 '전원 복직' 합의 오영식 코레일 사장(왼쪽)과 강철 철도노조 위원장이 8일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해고자복직 합의문을 들고 악수하고 있다.|사진 : 철도노조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사가 그동안 철도파업 등으로 해고된 철도노조원 98명 전원을 복직시키는 데 전격 합의했다. 8일 오후 코레일과 전국철도노조는 대전 본사에서 노사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철도 정책의 한계로 야기된 파업 등으로 인해 발생한 해고자에 대해 조속한 복직조치를 시행하고, 구체적 이행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합의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강철)과 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은 취임 사흘만에 이뤄진 공식 첫 만남에서 ▲철도발전위원회 구성 ▲안전대책 및 근무여건 개선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 ▲해고 조합원 복직 ▲청년일자리 창출 등 6개 사항에 전격 합의했다. 오영식 신임 코레일 사장은 “해직자 문제는 노사관계와 철도발전에 단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조속히 해결하고 대화와 소통, 상호 신뢰를 기본으로 한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원만한 노사관계를 복원하는 것은 ‘국민의 명령이자 요구’라고도 했다. 강철 철도노조 위원장은 “복직 합의가 15년 해고의 세월을 모두 보상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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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철도공단,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신청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철도시설공단(KR)이 국토교통부에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승인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지구계획은 지난해 6월 29일 지구지정 이후 국토교통부·서울시·강남구 등 관계기관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TF'를 구성해 지속적인 협의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됐다. LH와 KR은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공공주택사업자로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다.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9일 개통한 고속철도 수서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이용이 가능하고 향후 개통 예정인 삼성·동탄 간 광역급행철도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등 5개 철도노선 이용이 가능한 광역대중 교통망의 결절점으로 입지적 장점이 매우 뛰어난 지역이다. 구는 주민의 숙원이 반영된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수립을 위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TF'에 적극 참여했다. 6차례 TF회의와 4차례 TF실무회의에 참여해 교통·기반시설 부족문제 등 지역주민의 우려와 불안을 최우선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안과 방안을 적극 개진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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