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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위한 ‘노․사 및 전문가 중앙협의기구’ 본격 가동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21일 오전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간접고용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협의를 위한 제1차 ‘노‧사 및 전문가 중앙협의기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코레일과 전국철도노동조합․한국철도사회산업노동조합․근로자 대표 그리고 외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코레일은 전국철도노동조합, 한국철도사회산업노동조합, 근로자 대표 등과 간접고용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의기구 구성을 추진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 대표단과 전문가들은 정규직 전환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오는 25일부터 실무협의를 시작으로 전환대상, 범위 및 시기 등을 본격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코레일은 용역업체 규모, 다양한 직종 등 철도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중앙협의기구 아래 분야별 협의를 담당하는 3개 분과(기술, 운수, 청소‧경비분과) 실무협의기구를 구성해, 신속하고 충분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다양한 직종의 많은 용역업체가 있는 철도의 특성을 감안해, 노‧사 및 전문가와의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해 철도산업을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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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철도공단,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신청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철도시설공단(KR)이 국토교통부에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승인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지구계획은 지난해 6월 29일 지구지정 이후 국토교통부·서울시·강남구 등 관계기관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TF'를 구성해 지속적인 협의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됐다. LH와 KR은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공공주택사업자로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다.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9일 개통한 고속철도 수서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이용이 가능하고 향후 개통 예정인 삼성·동탄 간 광역급행철도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등 5개 철도노선 이용이 가능한 광역대중 교통망의 결절점으로 입지적 장점이 매우 뛰어난 지역이다. 구는 주민의 숙원이 반영된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수립을 위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TF'에 적극 참여했다. 6차례 TF회의와 4차례 TF실무회의에 참여해 교통·기반시설 부족문제 등 지역주민의 우려와 불안을 최우선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안과 방안을 적극 개진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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