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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속초철도추진단 출범 및 도와 관련 7개 시·군 업무협약 체결 지난 7일 강원도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확정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강원도 춘천속초철도추진단 출범과 함께, 관련 7개시ㆍ군 간 상호 긴밀한 협조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의 조기 개통을 위해 강원도와 관련 시ㆍ군의 공동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선제적인 공동대응으로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의 조기 개통을 통해 강원북부 접경지역과 동해안 지역 주민에게 한시라도 빨리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자체 상호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일관성 있는 대응전략을 개발·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하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지난 7월 초,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사업의 국가재정사업 확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8월 30일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오늘 추진단을 출범함과 함께, 도와 시군이 협력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로서 시장·군수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앞으로 국책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도와 시군의 협업을 통해 지역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

국립공원, 말벌 공격성향 실험…검은색에 공격성 강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국립공원 내 야외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말벌 공격에 효과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고자 말벌의 공격성을 실험한 결과,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노란색 등 밝은색 보다는 검은색에 대해 공격성이 더 강하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6월부터 9월 초까지 가야산국립공원 등에서 등검은말벌과 털보말벌 등의 벌집을 건드려 말벌의 공격성향, 벌집 관리, 먹이원 분석 등 3가지 주제로 실험을 진행했다. * 공격성향 : 공격 부위, 색상, 거리, 소리 민감성 등 ** 벌집 관리 : 선호 장소, 제거 후 다시 집을 짓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기피제 등 *** 먹이원 분석 : 생태계에서 말벌의 역할 재조명 실험 결과, 말벌은 사람의 가장 높은 부위인 머리 부분을 우선 공격하고, 머리카락 등 검은색 털이 있는 곳을 집중 공격하는 성향을 보였다. 특히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말벌은 검은색,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벌이 검은색이나 갈색에 공격성이 강한 이유는 천적인 곰, 오소리, 담비 등의 색상이 검은색 또는 짙은 갈색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밝은 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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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선 5공구 터널지반공사 하도급계약 심사‥‘부적정’ 경기도는 지난 5일 ‘경기도 하도급계약 심사위원회’를 열고,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중 터널지반공사 하도급계약에 대한 적정성을 심사한 결과, “부실시공이 우려돼 부적정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하도급계약 심사위원회의 적정성 심사는 현행법령(건설산업기본법시행령 제34조 등) 상 도급금액 중 하도급부분에 상당하는 금액이 82%에 미달하거나, 하도급계약금액이 발주자의 예정가격의 60%에 미달하는 ‘저가 하도급공사’의 경우 열리게 돼 있다. 이번에 심사를 받은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중 터널지반공사’역시 하도급계약금액이 전체 도급금액의 82%에 미달한 45.48%인 저가 하도급 공사로, 하도급계약 심사위원회 적정성 심사 대상이다. 이날 위원회는 홍지선 경기도 건설국장(위원장)과 과장급 이상 공무원, 건설 분야 전문가 등 심사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도급 심사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하도급가격의 적정성, ▲하수급인의 시공능력, ▲하수급인의 신뢰도, ▲하도급공사의 여건 등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에 대해 위원회는 “평가 결과 적정기준인 90점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부실시공으로 인해 훗날 안전사고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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