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3 (일)

  • -동두천 25.7℃
  • -강릉 22.2℃
  • 박무서울 27.0℃
  • 박무대전 27.5℃
  • 박무대구 22.7℃
  • 박무울산 23.8℃
  • 박무광주 27.1℃
  • 박무부산 25.2℃
  • -고창 26.1℃
  • 구름조금제주 28.6℃
  • -강화 26.1℃
  • -보은 24.8℃
  • -금산 25.0℃
  • -강진군 25.5℃
  • -경주시 23.0℃
  • -거제 25.6℃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수정] 기차타고 비무장지대로 떠나보자 - DMZ 트레인 평화열차
※누락된 내용이 있어 내용 추가 후 기사를 새로 작성 관광열차 시리즈 첫 번째 타자는 관광열차 중에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가는 DMZ 평화열차이다. 코레일에서는 경기동북부지역과 경기서북부지역 여행활성화를 위해 국내최초로 비무장지대로 가는 열차를 개통하였다. 1906년 처음 개통된 경의선은 서울역을 출발하여 아기자기한 모습들의 기차역들을 거쳐 신의주까지 운행되었으나, 분단 후 경기도 파주로 단축되었고, 2000년 6월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에서 경의선 복원사업에 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후, 2003년 6월 군사분계선에서 철도연결식이 거행되었다. 2004년 경부고속철도 개통 후, 경의선을 오가던 통일호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대신 통근형 디젤통차가 운행되다가 2009년 경의선 복선화가 완료되면서 통근열차의 욶애거리는 문산-운천-임진강 구간으로 단축되었다. 통근열차가 민간인통제구역인 도라산역까지 들어가긴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도라산역까지 들어갔다 나오는 승객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5년이 지난 2014년. 경의선에 다니던 통근열차는 사라지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민간인통제구역에 드나드는 평화열차 DMZ 트레인이 5월 4일부터 운행을 시작하였다. 3량으로 구성




배너
배너


국토교통부,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민·관 협력 ‘팀코리아’ 다시 뛴다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민간·공공·정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7월 21일(금) 산하 인프라 공기업, 연구기관, 정책금융기관, 협회, 지자체, 지방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인프라 진출 협력 회의(이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새 정부의 공약사항*을 반영한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 새 정부 공약사항: △ 해외건설 정보시스템 구축 △ 글로벌인프라펀드 확대 △해외건설 금융상품 개발지원 새 정부는 범정부 협업을 통한 전략적 인프라 협력외교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공기업 공동 해외진출 TF를 구성하고 매월 개최하여 지역별·국가별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정보 공유, 공동 외교, 후속·연계 사업 발굴, 민관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투자개발사업 수주 지원을 위하여 해외 인프라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분석·활용할 수 있는 해외건설산업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민관합작투자 사업(PPP)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전담기구도 설립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그간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온 글로벌인프라펀드(GIF)를

양기대 광명시장, 경기도의 유라시아 허브 역할 강조 양기대 광명시장은 "경기도가 그간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추진해온 광명시와 손잡고 유라시아 시대의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기대 시장은 20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경기연구원, 광명시가 공동주최한 'KTX광명역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추진방안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경기도는 물론 중앙정부와도 통일비전을 담은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을 KTX광명역으로 육성하는 정책제안을 협의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제를 맡은 한국교통대학교 교통전문대학원 진장원 원장은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의 단계별 철도연결 전략을 소개하며 "KTX 광명역이 대륙철도의 출발역이 된다면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관광을 평화와 번영의 지렛대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남북관계 개선의 조짐이 보이며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육성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 시민 토론자는 "광명시가 분위기 조성을 해 놓으니 서울시가 뒤늦게 뛰어든 모양새여서 정치적인 힘의 논리로 결정될 것이 우려된다"며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육성은 광

배너
배너



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