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5 (화)

  • 구름많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1.5℃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5.1℃
  • 구름많음고창 11.0℃
  • 맑음제주 19.8℃
  • 맑음강화 9.1℃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6℃
  • 구름조금강진군 10.2℃
  • 구름많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더 시원해진 동대구역광장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대구시는 새롭게 조성된 동대구역광장에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다양한 폭염대비 시설을 추가 설치했다. 동대구역 광장은 2017년 국비 1,524억 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철도선로를 복개해 조성한 광장으로 KTX 등 철도 시설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 백화점 등이 밀집해 있어 대구에서 유동 인구가 많기로 손꼽히는 시설이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광장 내 각종 시설물과 버스승강장에 쿨링포그시스템(Cooling Fog System)을 설치하는 등 '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의 더위에 대비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폭염대응시설을 운영 중이다. 또한 7월부터 대구 최초로 버스승차장 내 더운 바람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커튼, 스마트 그늘막, 광장 내 시민들의 주요 이동로에 그늘막 등을 새롭게 설치해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대구역광장 횡단보도에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은 풍속·온도·조도 감지센서가 부착돼 있어 일정한 조건에서 자동으로 접히고 펴지며 스마트그늘막이 펴졌을 때 10여 명 이상이 동시에 햇빛을 피할 수 있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에 시원한 폭염 저감 시설

배너
배너
손병석 국토부 차관, “천안역세권, 역세권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만들 것”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7월 4일(수)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천안시,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주요 사업 참여 기관과 함께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천안역세권은 외곽 개발 및 케이티엑스(KTX)역 신설 등으로 쇠퇴해가는 구도심 기존 철도 역세권의 대표적인 사례로 기반 시설 및 주변 건축물의 노후화와 중심지 기능 상실로 도시 상권의 활력이 상실된 지역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천안역세권을 신 경제·교통 중심의 복합 스마트 거점공간으로 재생시키고자,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으로 선정하고 지역상인·주민, 지자체, 철도공사, 토지주택공사 등과 함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이다. 현장에서 손 차관은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으며 행정·경제·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구도심의 기존 철도역세권을 재생시키는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시민들의 정체성과 자긍심의 원천을 되찾는다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라며, “천안역세권 재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중심지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기업과 민간이 투자하는 역세권 복합개발이 원활히 추진돼야 함은 물론, 주민·상인들이 도시재



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