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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역전지하도상가 ‘주민생활형 특화시장’ 만든다 ▲ 대전시 제공 레일뉴스 박재민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 역전지하도상가가 이달 초 에스컬레이터 개통에 이어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현대적 쇼핑공간으로 탈바꿈 하고 있다.역전지하도상가에는 지난 3일, 중앙시장 입구와 태전로 한의약·인쇄거리 입구에 상하 방향 이동이 가능한 에스컬레이터 각 1조가 개통되며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을 통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또한, 침체된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 원을 확보하며, 역전지하도상가만의 차별화된 환경 조성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생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특히, 공단은 고객과 소통하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생활형 특화시장’운영으로 주변 환경과 시장의 특색을 고려한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개발은 물론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이번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시장 경쟁력 확보 등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역전지하도상가만의 특화된 환경조성을 통해 우리지역의 특색 있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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